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내년 헌법 제정 80주년을 맞아 개헌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자민당은 다음 달 임시국회에서 개헌 논의를 본격화하고 내년 봄까지 구체적인 개헌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다카이치 日총리, 개헌 의지 재차 표명 - 내달 임시국회서 개헌 논의 추진 방침 - 내년 봄까지 '강한 일본' 개헌안 구체화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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