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총선에서 신뢰현대당(PAM)이 제1당으로 올라섰으며, 투표율은 2007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차기 정부는 청년층의 불만 해소와 경제 인프라 개선, 2030년 월드컵 준비 등의 과제를 안게 됐다.
"모로코 총선서 연정 제2당 PAM 1당 등극 투표율 38.08%로 2007년 이후 최저 축구협회장·마라케시 시장 총리 물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23일(현지시간) 치러진 총선에서 집권 연정을 구성하는 제2당이 제1당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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