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문한 과일 선물세트가 썩거나 구성이 잘못된 상태로 배송됐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명절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해 위반 업체들을 적발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거래처와 직원들에게 보내기 위해 주문한 과일 선물세트가 상품으로 보기 어려울 정도의 상태로 배송됐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 일부 과일이 심하게 변색된 데다 주문한 구성과 다른 상품까지 배송됐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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