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한·미·일의 비핵화 요구를 실현 불가능한 망상이라 일축하며 핵 보유 의지가 절대불변임을 재천명했다. 또한 북한의 핵 보유국 지위는 영원하며, 핵을 중심으로 한 지정학적 구도 재편은 필연적이라고 주장했다.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백년, 천년이 지나도 절대불변할 우리 국가의 확고부동한 핵 보유 의지를 가장 단호한 어조로 재천명,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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