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멕시코 간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FTA 협상 재개와 제도적 틀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 방산 분야에서 양국의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자고 제안했다.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각) “한국과 멕시코 간 경제협정 협상을 재개하고, 사회보장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투자 보호 장치를 강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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