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이 2경기 연속 결장한 가운데 팀은 5-1로 승리했다. 부상에서 16일 만에 복귀한 다저스의 오타니는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으며, 다저스 선발 야마모토는 6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송성문, 2경기 연속 결장…샌디에이고 5-1 승 오타니, 16일 만에 복귀 4타수 1안타 1볼넷 야마모토 6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수비 전문 선수가 된 송성문(30)이 2경기 연속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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