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에 붙잡혔던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 정부와 우크라이나 간의 물밑 협상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정부는 당사자들의 신변 안전과 가족의 안위를 고려해 송환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고 있으며, 이들은 현재 정보당국의 보호를 받으며 조사받을 예정입니다.
"우크라軍 붙잡힌 北포로 2명 한국 도착 젤렌스키 유엔 연설·유용원 회견서 확인 정부, 신변·가족안위 우려로 공식확인 안 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민선희 기자 = 작년 초 우크라이나군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2명이 생포 약 1년 8개월 만에 한국 땅을 밟은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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