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앵글시 상공에서 훈련 중이던 영국 공군 제트기가 이륙 직후 화염에 휩싸이며 추락해 폭발했습니다. 탑승했던 조종사 2명은 비상 탈출하여 생존했으며, 현재 당국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英 공군 훈련기 앵글시 상공서 추락·폭발 조종사 2명 비상탈출해 생존, 경미한 부상 당국,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기체가 요동치는가 싶더니 제트기에서 조종사 두 명이 낙하산을 펴고 비상 탈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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