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한국식 호떡을 판매하는 '코판 스트리트'가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김희욱 대표는 10년간의 연구 끝에 현지인에게 익숙한 페이스트리 식감을 결합한 반죽을 개발하고, 김치와 불고기 등을 활용한 메뉴로 한식의 일상화를 이끌고 있다.
""한국 길거리 간식인데"…덴마크인들 푹 빠진 '뜻밖의 K푸드' [씬메이커] 코펜하겐서 만난 '뜻밖의 K푸드' "현지인에 통하는 반죽" 10년 걸렸다 코펜하겐 떠나기 직전 찾은 골목…'안녕' 발 매트와 트와이스 음악 떡 식감 낯설어하던 현지인…10년 연구 끝에 '페이스트리 결' 입힌 반죽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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