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제81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에 도착했다. 김 부상은 28일 연설을 통해 핵보유의 정당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이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제의에 대해 북한이 어떤 메시지를 낼지 주목된다.
"- 김선경 北외무성 부상 뉴욕 도착 - 28일 유엔총회 연설, 핵보유 정당성 강조 전망 - 트럼프 대화 구애 직후 대미 메시지 주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김연숙 특파원 =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제81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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