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수용이 최근 6년간 200억 원 이상의 주식 거래를 해온 사실을 공개했다. 단타 위주의 투자 방식을 고수해온 그는 최근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신중한 투자 태도를 보였다.
"방송인 김수용이 최근 6년간 주식시장에서 200억원이 넘는 매수·매도 거래를 한 것으로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김수용은 1999년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며 최근 시장 상황에 대해서는 “이런 건 처음 본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넷플릭스 예능 '개미 김원훈-주식의 세계'에 출연한 김수용은 자신의 주식 계좌를 공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