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며 타율이 0.113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연장 10회 희생번트로 팀의 득점 기회를 만들며 애틀랜타의 끝내기 승리에 기여했다.
"김하성 3타수 무안타로 7경기째 안타 침묵 연장 10회 희생번트로 팀 승리 발판 마련 시즌 타율 0.113으로 급락, 애틀랜타 끝내기 승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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