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지를 추진하며 일부를 비상용 안보전원으로 남기려 하지만, 민간 발전사에 대한 구체적인 손실 보상책이 없어 반발이 거세다. 업계는 투자금 회수 불가능에 따른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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