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과 산림청은 추석 성묘 시 야생버섯 채취 및 섭취를 금지할 것을 당부했다. 독버섯은 가열해도 독성이 사라지지 않으며, AI 정보나 속설을 믿고 섭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추석 연휴 성묘나 벌초, 가을 산행에 나섰다가 야생버섯을 발견하더라도 함부로 채취해 먹어서는 안 된다. ‘푹 익히면 독이 없어진다’ ‘벌레가 먹은 버섯은 사람도 먹을 수 있다’는 속설도 믿어선 안 된다. 사진을 찍어 생성형 인공지능(AI)에 식용 여부를 물어보는 것 역시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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