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주요 연휴가 주말과 겹칠 경우 앞뒤 주말을 근무일로 지정하는 '조정 휴일'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긴 연휴를 확보할 수 있지만, 주말 근무에 대한 직장인들의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
"쉬는 날 길어지면 앞뒤 주말을 평일처럼 지내 추석과 개천절, 한글날이 이어지는 한국의 황금연휴를 앞둔 20일 일요일. 중국 베이징은 평일과 다르지 않은 모습이었다. 출근길 도로와 지하철은 붐볐고 학교도 정상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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