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한국에서 개발한 '고추장 버터' 소스를 활용한 신메뉴를 한국과 홍콩에서 동시에 출시했다. 홍콩을 아시아 시장의 쇼케이스로 삼아 K푸드와 한국 식품 공급망을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하려는 전략이다.
""한국서만 먹는 줄 알았는데"…맥도날드도 꽂혀버린 'K소스'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홍콩 K리포트 ⑦ 끝 도쿄·싱가포르 아니었다 맥도날드가 서울·홍콩 택한 이유 도쿄·싱가포르 아니었다 맥도날드가 서울·홍콩 택한 이유"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