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안트베르펜 왕립예술학교와 주벨기에 한국문화원이 한복을 현대적인 패션 디자인으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장하은 디자이너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한복 요소를 접목한 의상을 제작해 11월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복, 벨기에 명문 안트베르펜 예술학교 진출 장하은 디자이너, 강연·워크숍서 한복 소개 학생 13명, 11월 한복 접목 의상 공개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우리 전통 의상 한복이 '세계 3대 패션 스쿨' 중 하나로 꼽히는 벨기에 안트베르펜 왕립예술학교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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