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공항에서 직접 영접하며 최고 수준의 예우를 갖췄다. 트럼프 대통령은 레드카펫과 예포, 폭격기 비행 등을 동원해 환대했으며, 두 정상은 24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트럼프, 공항 나가 시진핑 직접 영접 레드카펫·예포·B-1 폭격기로 최고 예우 두 정상 24일 백악관서 정상회담·국빈 만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넉 달 만에 재회한 시진핑 국가주석을 최고의 예우를 갖춰 맞이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