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관로 공사 현장에서 굴착기 작업 중 근로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공사 관계자들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안전조치 의무를 소홀히 한 책임이 무겁지만, 피고인들이 범행을 반성하고 유족과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우수관로 공사 사망사고 관계자들 집유 선고 굴착기·우수관 사이 끼여 40대 근로자 사망 재판부 "죄책 무겁지만 유족과 합의 고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우수관로 공사 현장에서 굴착기 작업 중 발생한 사망사고 관련해 공사 관계자들이 징역형·금고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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