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대 연구팀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초까지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전 세계에서 약 45만 명이 온열질환으로 사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사망자는 인프라가 부족한 남반구 국가들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조기 경보 시스템 등 대응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시카고대 "엘니뇨로 45만명 온열 사망 전망" 나이지리아 최다…빈곤 남반구에 집중 美·伊 등 선진국 사망자는 전체의 2% 미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