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4

중국 찬쉐, 일본 무라카미 하루키?…올해 노벨문학상 영예는

연합뉴스 · 2026.09.24 00:00
중국 찬쉐, 일본 무라카미 하루키?…올해 노벨문학상 영예는

올해 노벨문학상 발표를 앞두고 중국의 찬쉐와 일본의 무라카미 하루키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림원은 후보 명단을 공개하지 않지만, 해외 베팅 사이트에서는 비유럽권 여성 작가의 수상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올해 노벨문학상 내달 8일 발표 英 래드브록스 베팅 1위 중국 찬쉐 무라카미 하루키 2위…비유럽 여성작가 거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노벨상의 계절이 돌아왔다. 스웨덴 한림원은 10월 8일 오후 1시(한국 시간 오후 8시) 노벨문학상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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