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이 5개 상임이사국에 권력이 집중된 안보리 구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80년 전의 권력 구도에서 벗어나 오늘날의 현실을 반영한 안보리 개혁과 공정한 의사결정 체계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밀레이 "유엔, 쓸모없는 조직 전락" 질타 각국 정상, P5 권력 독점·거부권 성토 구테흐스 "80년 전 권력구도 반영 안 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3일(현지시간) 이틀째를 맞은 유엔총회 일반토의 연단에 오른 각국 정상들이 유엔의 구조적 실패를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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