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4

자주 사는 우유·라면 등 오르면 물가 더 뛴걸로 느낀다…'밥상물가' 비밀

연합뉴스 · 2026.09.24 00:00
자주 사는 우유·라면 등 오르면 물가 더 뛴걸로 느낀다…'밥상물가' 비밀

소비자가 체감하는 밥상 물가는 공식 물가보다 2배 이상 민감하게 반응하며, 특히 구매 빈도가 높은 식품 가격 상승에 더 큰 부담을 느낀다. 연구진은 고령층과 저소득층의 물가 체감도가 높으므로 두부, 우유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밥상 물가, 공식 물가보다 2배 이상 민감 밥상-공식 인플레율 차이 2023년 6.3%p로 확대 60대·저소득층 물가 부담 더 크게 체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추석을 앞두고 장을 보다 보면 발표되는 물가상승률보다 장바구니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게 느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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