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오래 숙성된 88년산 위스키를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공개했습니다. 전 세계 17병만 생산된 이 제품은 한국 시장의 성장세와 프리즈 서울 등 예술적 가치를 고려해 첫 공개지로 서울이 선정되었습니다.
"“88년 묵은 위스키, 단 17병뿐”…발베니가 서울 택한 까닭 세계 처음으로 서울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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