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빈집이 1년 새 6천여 호 증가해 8만 4천 호를 넘어섰으나, 정부의 빈집은행 거래 실적은 64건에 불과하다. 빈집 정비의 92%가 철거에 집중되어 있어, 청년이나 귀농인을 위한 주거 및 창업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농촌 빈집 1년 새 6천여호 늘어 8만4천호 '농촌 빈집은행' 거래는 64건에 그쳐 정비 92.2%가 철거…활용 대책 미흡 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농촌 빈집이 1년 사이 6천호 넘게 늘어 8만4천호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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