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 정식으로 임명되며 두 직책을 공식 겸임하게 됐다. 이는 헨리 키신저 이후 처음 있는 사례로, 트럼프 행정부 내 외교안보 정책에서 루비오 장관의 영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루비오 국무장관, 국가안보보좌관 공식 겸임 두 직책 겸임은 키신저 이후 처음 트럼프 행정부 외교안보 영향력 강화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임시로 맡아온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공식 겸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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