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뉴욕에서 비공개 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 전쟁 현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곡물 및 에너지 분야의 제한적 휴전에 관심을 보였으며, 미국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루비오·라브로프 뉴욕서 50분 비공개 회동 "러·우크라, 곡물·에너지 제한적 휴전 관심" 美 "휴전 실현에 매우 적극적 역할할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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