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유엔을 무능한 조직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유엔이 분쟁 해결에 실패하고 특권층의 이익만 대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밀레이 아르헨 대통령, 유엔총회서 유엔 맹비난 "기생충 특권층 먹여 살리는 쓸모없는 조직" 포클랜드 영유권에 유엔 미온적 태도도 비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유엔총회 본회의장에서 "유엔을 쓸모없는 조직"이라고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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