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02

나경원, 김승원 ‘신약 승인 청탁’ 의혹에 “기소유예, 죄 있다는 것”

한겨레 · 2026.09.02 00:00
나경원, 김승원 ‘신약 승인 청탁’ 의혹에 “기소유예, 죄 있다는 것”

국민의힘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재차 제기하며 공세를 펼쳤다. 나경원 의원은 김 후보자의 기소유예 처분을 근거로 죄가 있음을 강조하며, 김 후보자가 헌법소원을 예고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이 2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다시 꺼내 들며 공세에 나섰다. 김 후보자는 전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게 자신의 의혹에 대해 해명하며 “송구합니다”라고 적은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장면이 한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