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유엔 총회를 계기로 뉴욕에서 비공개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양국 관계를 논의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라브로프·루비오, 뉴욕서 2개월만에 회동 미 국무부 "러·우크라 전쟁과 양국 관계 논의" 러 "안보리 약화시키는 개혁안엔 반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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