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영상 유형을 설명하여 맞춤형 피드를 생성할 수 있는 '커스텀 피드' 기능을 발표했다. 구글의 제미나이 AI를 활용해 생성된 피드는 홈 화면의 별도 탭으로 고정된다.
"YouTube says it’s going to let you build your own algorithm — well, kind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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