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위커 미 상원 군사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빈 초청과 호화 환영 행사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이번 회담에서 중국의 군사력 증강, 이란 지원, 인권 탄압 문제를 반드시 다뤄야 한다고 촉구했다.
"위커 美상원 군사위원장, 시진핑 국빈 환영 비판 "트럼프, 中군사력 증강·이란 지원 따져야" 위구르 인권 탄압·종교 박해 논의도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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