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에 팹 2기를 우선 건설하여 2030년 첫 양산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공항 내 탄약고 부지를 활용하고, 필요한 용수와 전력 등 인프라를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다.
"산단 후보지 광주군공항, 용수·전력 공급 능력 충족…2028년 착공 가능 전남광주에 들어서는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에 반도체 팹 2기가 우선 건설된다. 전남광주시는 부지와 용수, 전력 등을 차질 없이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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