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베이징에서 출발했다. 11년 만의 국빈 방미인 이번 일정에서 양국은 무역, AI, 대만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진핑, 국빈 방미 위해 베이징서 출발 24일 워싱턴서 트럼프와 정상회담 무역·AI·대만 문제 핵심 의제로 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23일 베이징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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