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이 2박 3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양국은 무역 휴전 연장과 AI 안전장치 마련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이나, 첨단 기술 통제 등 핵심 현안에서는 이견이 예상된다.
"시진핑, 11년 만에 국빈 방미…트럼프와 정상회담 무역 휴전 연장·AI 안전장치 마련 논의 관측 대만·이란 안보 현안과 북미대화 中 역할 주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베이징에서 미국 워싱턴행 전용기에 오르면서 2박3일 간의 방미 일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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