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캐나다에 준회원국 지위를 제안했으나 캐나다 측은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캐나다 대사는 명칭보다 실질적인 경제 안보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U '준회원국' 제안에 캐나다 신중 반응 윌킨슨 대사 "명칭보다 실질적 협력이 중요" 내달 몬트리올 정상회의서 관계 구체화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캐나다에 준회원국 지위를 부여하자는 유럽연합(EU) 수장의 제안에 대해 캐나다 측이 신중한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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