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반군 후티가 이란 혁명수비대의 직접적인 전술 지휘를 받아 홍해 연안 요충지를 48시간 만에 장악했다. 이번 사태로 이란은 미국과 동맹국을 압박할 강력한 지렛대를 확보하게 되었다.
"후티, 48시간 만에 홍해 연안 요충지 장악 혁명수비대 고문단, 최전선 전술 직접 지휘 이란, 美·동맹국 압박할 지렛대 확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단 48시간 만에 예멘 서부 홍해 연안의 전략적 요충지를 장악하며 중동 정세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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