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3

유엔총회서 AI 목소리 내는 버넘·마크롱…트럼프와 온도차

연합뉴스 · 2026.09.23 00:00
유엔총회서 AI 목소리 내는 버넘·마크롱…트럼프와 온도차

버넘 영국 총리가 유엔 총회에서 AI 안전 기준 마련을 위한 중재자 역할을 자처하며 러시아의 사이버 안보 위협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AI 규제에 부정적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장과 대비되며,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오픈소스 협력을 촉구했다.

"버넘 英총리 "AI 안전 기준 위해 중재자 역할" 마크롱 "강대국 속국 안 돼"…오픈소스 협력 촉구 트럼프 'AI 규제 거부'와 상충…충돌 가능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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