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통일융합연구원과 반기문재단이 오는 29일 국제안보 재편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지정학적 충돌과 기술패권 시대의 대응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통일융합연구원과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은 오는 29일 오후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질서 이후의 질서: 국제안보의 재편과 한반도 평화' 공동 심포지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제1세션 '지정학적 충돌의 연쇄화와 한반도 평화'에서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제질서의 재편 양상을 살피고 한반도 평화의 조건을 따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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