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23

한·영·프 등 8개국 “호르무즈 해협 통항 방해 용납 못 해” 공동성명

한겨레 · 2026.09.23 00:00
한·영·프 등 8개국 “호르무즈 해협 통항 방해 용납 못 해” 공동성명

한국을 포함한 8개국이 호르무즈 해협 등 해상교통로의 통항 방해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이들은 유엔해양법협약 준수와 대만해협의 현상 변경 반대, 우크라이나 평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과 영국, 프랑스 등 유럽·인도태평양 지역 8개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비롯한 해상교통로의 통항을 방해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23일 외교부에 따르면 장욱진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제81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열린 유럽·인도태평양 지역 8개국 외교장관 및 고위급 회의에 참석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