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 폐지되는 기업이 코넥스 시장으로 이전 상장할 수 있도록 규정을 보완했다. 흑자 기업이 단순 시총 미달로 퇴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신라에스지가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시총 미달 상폐 상장사, 코넥스 이전상장 허용 3개년 중 흑자 등 영업이익 요건 충족해야 신라에스지, 코넥스 이전상장 첫 사례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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