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소의 항공엔진 국산화 사업 입찰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단독 참여로 유찰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사업 우선순위를 조정하며 불참함에 따라 향후 재공고에서도 한화의 수의계약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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