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에 대해 사유가 명확하지 않다며 유감을 표하고 조속한 후속 절차 이행을 촉구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3일 15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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