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3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사업자 인가…'9파전' 체제 돌입

전자신문 · 2026.09.23 00:00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사업자 인가…'9파전' 체제 돌입

금융위원회가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을 인가함에 따라 발행어음 사업자가 9곳으로 늘어났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 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자체 신용으로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금융상품이다.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자로 이름을 올렸다. 발행어음 사업을 할 수 있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9곳으로 늘어났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을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하고 단기금융업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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