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이 엔비디아의 AI 가속기 'B200' 128장을 도입해 자체 AI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신약개발 전 과정의 생산성을 높이고, 중개연구 등 핵심 연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SK바이오팜이 엔비디아 블랙웰 아키텍처 기반 AI 가속기 'B200' 128장을 도입해 대규모 자체 인공지능(AI)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했다. 바이오·헬스케어 특화 AI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신약개발 전 과정 혁신과 신규 사업 기회 창출에 나서기 위한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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