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무르시아 투우 축제에서 6살 수소 '말라카라'가 펜스를 넘어 관중석 통로를 뛰어다니는 소동이 벌어졌다. 저돌적으로 돌진하는 황소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에 공유되면서 네티즌들의 공포를 자아냈다.
"무르시아 투우 축제서 황소 펜스 넘어 돌진 정면 얼굴 촬영 영상에 네티즌 공포심 수소 '말라카라' 두 차례 통로 뛰어다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스페인 남부 무르시아에서 매년 열리는 '무르시아 투우 축제' 올해 대회에서 투우 소가 경기 중 펜스를 훌쩍 뛰어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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