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가 CNN 등 일부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 금지 조치가 대통령의 정당한 권한임을 주장했다. 법무부는 해당 매체들의 이란전 관련 보도 등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했으나, 언론사들은 이에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美법무부 "백악관 출입은 권리 아닌 특권" CNN·폴리티코 등 3사 이란전 보도 문제삼아 CNN "법원은 늘 언론 편에 서왔다" 반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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