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을 IPO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8월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한 뤼튼은 세부 협의를 거쳐 내년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뤼튼, IPO 절차 돌입…주관사 선정 완료 미래에셋 대표·NH투자 공동 주관사로 내년 상장 예비심사 청구 진행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인공지능(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가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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