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에서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이 개막해 73개국 청년 기술인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AI와 로봇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에서 인간의 숙련 기술과 로봇 운용 능력의 중요성이 이번 대회의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상하이서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 개막 73개국 1천399명 참가, 27일까지 열려 AI·로봇 발전에 '인간 일자리' 고민 부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23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 중인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의 '자율 이동 로보틱스' 경기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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