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출생아 수가 1년 전보다 11.1% 증가하며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혼인 건수 또한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면서 올해 1~7월 누적 출생아 증가율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지난 7월 출생아 수가 약 2만4000명으로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7월 누적 출생아 증가율은 역대 가장 높았다. 국가데이터처가 23일 발표한 7월 인구동향·8월 국내인구이동통계를 보면 지난 7월 출생아 수는 2만4275명으로 1년 전보다 2421명(11.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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